LG 루이즈-플럿코, 23일 입국…캠프 정상 합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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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루이즈-플럿코, 23일 입국…캠프 정상 합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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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오 루이즈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새 외국인 선수 아담 플럿코와 리오 루이즈가 스프링캠프를 처음부터 함께한다. 23일 입국이 가능해졌다.

LG 트윈스 구단 관계자는 21일 "플럿코와 루이즈가 23일 오전 5시 2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알렸다. 열흘 자가격리를 감안해도 스프링캠프 정상 출발에 문제가 없는 일정이다. LG는 3일부터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여파로 비자발급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서 많은 구단들이 외국인 선수 입국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LG의 경우 케이시 켈리를 포함한 3명 가운데 루이즈가 가장 늦게 사인했으나 비자 발급은 거꾸로 가장 빨랐다. 23일로 입국 일정이 잡혔다. 정작 루이즈보다 먼저 계약을 마친 플럿코나 켈리는 비자 발급이 늦었다.

LG는 비자 발급만 마치면 바로 비행기 티켓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플럿코가 이틀 만에 입국 일정을 잡은 가운데, LG는 켈리 역시 가능한 빨리 입국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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